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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상담 3개월 만에 정신과 약을 끊었다.
관리자   
2020-10-19 | | 조회 367 | 댓글0




 

나는 공황장애로 인해 상담을 시작한지

3개월만에 3개월전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내 검사결과 가장 문제였던 불안이

내 마음속에서 완벽하게 사라졌고

공황과 불안때문에 포기하려했던

내꿈을 향해 다시 도전을 하게 되었다.

 


3개월전 나는 절대로 고쳐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며 상담센터를 찾았다.

그러나 너무 놀라울 정도로 단기간에

괜찮아짐을 느꼈고 지금은 완벽하게 나아졌다.

 


처음 대표님 모습에 많이 무섭고

주눅 들었으며 내가 생각한 상담과는

다른 분위기에 상담을 끝까지

잘 받을수 있을까란 생각이 머리에 꽉 차있었지만,

첫날 30분도 지나지 않아서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다.

 


그 이후로 나에겐 대표님과의 상담이 행복한 시간이었고

상담시간이 끝나가는게 아쉬운 마음까지 들었고

내가 점점 괜찮아지는걸 스스로

확실히 느끼는 정말 신기한 경험을 했다.


불안이 사라지니 자신감이 생긴다.

무엇을 하든 걱정이 없고 용기가 생겼다.

상담전에는 항상 과거에 얽매혀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고 과거에 집착을 했는데

이제는 전혀 그러지 않는다.

원망하는 마음도 완벽하게 사라졌다.

너무 귀하고 값진 경험을 했기에

과거로 돌아가고싶은 생각조차 들지않는다.

 


나는 바보같게도 항상 이성적인 판단을

해야한다는 마음에 억지로 긍정적인 마음을 억누르고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나와는 안맞는 사람, 다른 사람이라고 치부하고

그런 사람들에 대해 내 멋대로 판단했었다.

대표님은 자기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고 알려 주셨고,

나는 내가 점차 나아짐과 동시에

나를 아끼게 되었다.

 


나를 사랑하고 내가 소중한 것을 알게되니

주변 사람들도 부모님도 소중하고

항상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예전 같았으면 극도로 불안해할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쉽게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대표님은 나를 나대로 바라봐 주신다.

격한 언어를 사용해도 나를 위한 말임을

느껴지게 대해주시고 존중받음을 느낄 수 있다.

 


또 나는 약이 없으면 살 수가 없을 정도로 불안해 했다.

조금만 불안해도 약을 찾아서 먹었고

약이 있어서 살수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상담을 받은지 3개월만에

내가 의지하고 살았던 약을 끊을 수 있게 되었다.

 


약을 복용하고 있을 때의 나를 생각하면

참 피폐해져 있었던 것 같다.

모든 상황이 불안해서 가방에 약을 챙겨 다녔고,

약의 개수도 줄이기는 커녕 늘렸었다.

그치만 대표님께서 알려주신 것들로

인해 내 마음을 완전하게 바꾸니

바로 약을 끊을 수 있게 되었다.

 

약을 끊은 지금의 내 삶은

너무 상쾌하고 밝은 것 같다.

절대로 못끊을 것 같았던 약을

끊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내 의견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대표님께 안왔더라면

나는 아직도 공황에 벌벌 떨며

살고 있었을 것 같다.

 


두번째 인생을 살게 해주신

대표님께 평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나를 더 단단하게 하기 위해

스스로를 개척하고 만들어 나가자.
다시는 돌아올 일이 없을 것을 확신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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