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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치료] 삶의 주체는 다른사람이 아닌 나 자신임을 알게되었다.
관리자   
2021-11-01 | | 조회 317 | 댓글0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주인은 나이므로 내가 주체적으로

삶을 이끌어가며 살아야 하고,

모든 일에 무조건적으로 수용하지 말고

의문을 가지며 삶을 내가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상황을 볼 때,

편협한 시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도록 노력하고

단정 짓지 않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후회라는 것은 부정적인 것이고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을 통해 후회라는 것이

내가 한층 더 성장했기 때문에

하게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전보다 많은 정보를 알고

내가 성장함으로써 과거에 대해

후회를 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경험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많은 정보를 찾고 수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상담을 통해 생각하는 방법과

마음가짐이 달라졌고, 새로운 사람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삶이 지치고 모든 것이 힘들고

아무 방향없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몰랐을때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상담을 받기 망설였지만

지금에서 생각은 왜 지금에야 왔을까

더 빨리 올 걸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삶과 인간관계에대해 많은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고,

주위에 아무도 없이 혼자인 것 같고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 지 몰랐을 때

길을 밝혀주는 등대같은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큰 도움을 주신

차은주 원장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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