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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조절장애] 상담을 받은 이후 스스로에게 놀라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관리자   
2019-09-07 | | 조회 824 | 댓글0


상담 받기전의 나와 상담치료를 모두 받은 후의 나와는 매우 상반된다.

처음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마치 작동하는 기계에 중요한 나사가 풀린 것 처럼 고장난 나의 정신을 인식한것과

이 상태로 가면 내가 아주 위험하게 될 것 같음을 깨닫게 되어 자진하여 이곳에 오게 되었다.

나의 문제는 불안장애와 열등의식이 굉장히 심해

잠재적인 능력을 계발하는데 언제나 콤플렉스에 걸려 넘어졌고

또 경쟁자들은 앞에 빠르게가서 화가 미친듯이 났고 하루에 한번씩 좌절을 했다.

그냥 죽어버리고만 싶었다.

또 인관관계에 트러블이 자주 생기고 사람들을 피하게되었고

또 나 스스로가 언제나분노조절장애를 달고 살았다.

그때 당시 나는 자신감이 정말 없었다.

정말 나 스스로가 쓸모없는 존재처럼 느껴졌고 저주 받은 존재라고 느껴졌다.

하지만 나는 나 스스로를 정말 간절히 바꾸고 싶은 강한 의지가 있었다.

걸림돌에 자꾸 넘어져서 나의 잠재적인 능력을 펼치지 못 한 것이 너무 억울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문제의 뿌리부터 뽑고 나의 인생에 혁명을 일으켜 싹 다 바꿔 버리고 싶어 상담을 시작했다.

놀랍게도 맨 처음 첫날 상담을 받으러 갔을때 부터 큰 변화가 시작했다.

마음의 근육은 하나도 없는 약골인데 엄청나게 무거운 마음의 똥들을 들고 다닌 것을 깨달았다.

정신력이 없음을 깨닫고 삶에서든 상담에서든 쭉 지금까지 여러 조언과 스스로의 생각과 고뇌를 거듭함에 따라

튼튼한 마음의 근육을 길렀고 쓸데없이 고민했던 고민들과 깊숙히 쌓였던 상처라는 것들에 약을 발랐다.

치료를 받고 그 상처들은 트라우마가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하고 부드러운 살이 되었다.

바로 교훈과 경험이 된것이다.

상담에서 마음이 성장하여 무거운 고민을 가져 괴로워 했던 주변 사람들도 내가 역으로 상담을 해줄수 있게 되었다.

위에 있던 증상들이 싹 다 사라졌다.

가정에서도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 현재 사랑과 웃음이 생겼다.

열등 의식은 열등콤플렉스가 아니라 나를 강화시키는 열등감으로 바뀌어 나를 도와주고 있다.

앞으로 이 마음을 유지하여 최종성공으로 달려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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