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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인기피증, 게임중독, 직장 스트레스] 과거의 상처로 움추려 있던 내가 긍정적으로 변했다 !
관리자   
2019-11-30 | | 조회 482 | 댓글0


상담을 받기 전에는
회상생활, 대인관계, 정서불안 등의 문제로
삶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루하루 스트레스의 연속이였으며,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현실도피, 게임)을 많이 했다.

혼자 있기를 선호했고,
집 밖으로잘 나가려 하지 않았으며

친구와 다른 사람들을 만나기 부담스러워 하였다.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했던 건
직장 상사의 두려움이었다.

극도의 긴장, 초조, 불안,
공포의 감정이 많았고
항상 집에 가면 울었다.

나는 이것이 우울증이라고 생각하고
남자친구와 이야기하여
심리치료를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 상담을 받을 때는 나도 몰랐던
나의 공포의 원인을 찾을 수 있었으며.,

생각지도 못하게
과거, 나의 학대받을 일과 생활이
문제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소극적인 성향으로 인해
왕따(따돌림)를 당해
대인기피증 같이 사람을 무서워하고,
긴장하고, 불안하게 되었다고 느꼈다.

상담 치료를 통해
과거의 상처받고 움추려 있던 나를
좀 더 관심 갖고 사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고,

직장생활과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의사소통하는 방법,
긍정적으로 나를 바꿀 수 있는 방법 등을 
빼움으로써 일상생활에 한 발자국
전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나에게 관심을 갖고.
발전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법들을 배움으로써

친구들과도 자주 만나게 되고
직장에서도 침착하게 덜 긴장하면서
일할 수 있게 되었고,

나 뿐만이 아닌 다른 대상
(남자친구, 아빠 등)에게도 관심을 갖고
배려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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