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NO BRAIN]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놓아주기로 하고, 지금의 나를 먼저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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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00
조회 363회
작성일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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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을 왔을때 두려웠습니다.
억울함도 있었고 나를 정신병으로
정의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를 믿지 못했습니다,
부모님의 말씀입니다.
학창시절 있었던 괴롬힘에 대해서
묶여 있었고 괴롭혔던 사람한테
사과를 못 받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착하게 살아야만 될 것 같은
느낌 속에 살아왔고 여기와서 과거를
바꿀 수 없으니 과거를 놓고 살아가는게
편하고, 그냥 괴롭혔던 사람들들을 용서하며
넘어가야될 것 같습니다.
자존심이 생긴 것 같고
나를 먼저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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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8